Sonkkeut Leather Atelier
두 개의 바늘로 한 땀씩 꿰매는 새들 스티치로 지갑과 작은 가죽 소품을 만들고, 주말에는 원데이 클래스를 열어요.

Meet the atelier
손끝 가죽공방은 메이크페이지가 보여 드리려고 만든 가상의 공방이에요. 실제로 영업하지 않습니다.
이 자리에는 공방이 무엇을 만들고, 어떤 마음으로 수업하는지 적습니다. «재단부터 마감까지 직접 해 보도록 손을 거들기만 해요», «가죽은 쓰면 쓸수록 색이 깊어지는 베지터블 가죽을 써요»처럼 실제 방식을 쓰면 가장 잘 전해져요.

How a class goes
색과 두께를 직접 만져 보고 고릅니다. 처음이면 무난한 것부터 권해 드려요.
본을 대고 자른 뒤, 바느질할 자리에 일정한 간격으로 구멍을 냅니다.
두 바늘로 한 땀씩 꿰매고, 모서리를 다듬어 매끈하게 마무리해요.
Made by hand




Good to know
네, 원데이 클래스는 처음 오시는 분 기준으로 진행해요. 어려운 단계는 옆에서 같이 해 드려요.
없어요. 재료와 도구, 앞치마까지 공방에 다 있어요.
한 타임 4명까지 함께 들을 수 있어요. 더 많은 인원은 따로 시간을 잡아 드려요.
상담하고 가죽을 고른 뒤 보통 2~3주 걸려요.
Workshop notes
Sonkkeut Leather Atelier
두 개의 바늘로 한 땀씩 꿰매는 새들 스티치로 지갑과 작은 가죽 소품을 만들고, 주말에는 원데이 클래스를 열어요.